[뉴스핌=김현영 기자] 미국 최대기업 제너럴일렉트릭(GE)사가 지난해 4분기 시장의 예상을 소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내놓았다.
GE는 지난해 4분기 주당 순익이 39센트를 기록해 전문가 예상치 38센트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또 계속영업수익은 39억3000만달러, 주당 37센트로 전년동기의 39억 달러, 주당 36센트에서 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분기 특별 항목을 포함한 주당순익은 35센트로 집계됐다.
다만 이 기간 매출은 380억 달러로 월가 예상치 400억3000만 달러에 못 미쳤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