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우리나라의 4세대(4G) 이동통신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최종 확정됐다는 소식에 와이브로 관련주가 이틀째 급등세다.
20일 오전 9시 1분 현재 서화정보통신, 기산텔레콤, 영우통신 등은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웨이브일렉트로, 케이엠더블유, 쏠리테크 등이 동반 오름세다.
전날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16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ITU) 전파통신총회에서 4G(IMT-Advanced)기술의 국제표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제표준으로 확정된 4G 이동통신기술은 LTE-Advanced와 와이브로 에볼루션을 포함하고 있는 기술로 이동시 100Mbps, 고정시 1G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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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