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연방은행은 19일(현지시간) 1월 제조업지수가 7.3을 기록, 12월의 6.8에서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폴에서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0.0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당초 10.3으로 발표됐던 12월 제조업지수는 6.8로 하향 조정됐다.
지수가 0을 넘으면 해당 지역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필라델피아 연준 지수는 펜실베니아 동부, 뉴저지 남부, 델라웨어지역의 제조업 경기 흐름을 측정하는 것으로 가장 빨리 발표되는 미국의 월간 제조업지표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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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