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포스코건설이 매달 운영하고 있는 '나눔의 토요일'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포스코건설 최종성 대리는 "어르신들이 떡국을 비우실 때 마다 보람을 느겼다"며"소박한 선물이지만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매달 '나눔의 토요일'을 통해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따뜻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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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