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19일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오전 11시30분 기준 CD91일물 금리가 전날보다 1bp 하락한 3.54%라고 고시했다.
전일 보름만에 1bp하락한 후 이날 다시 1bp하락했다.
이날 CD금리는 민평 3.54%인 잔존 89일 수협 CD가 4bp 낮은 3.50%에 200억원 규모로 거래되면서 하락했다.
은행의 한 CD금리 고시 담당자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경과물이 언더로 거래됐다"며 "머니마켓펀드(MMF)에서 환매가 나오면서 거래가 있었다"고 말했다.
증권사의 한 CD금리 고시 담당자는 "연초에 자금유입이 있으면서 예금금리도 하락했는데 CD는 물량이 적어 거래가 되지 않다가 이제서야 뒤늦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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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