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인도네시아의 국가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18일 무디스는 인도네시아의 신용등급을 종전의 ‘BA1’에서 투자등급인 ‘BAA3’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무디스는 인도네시아의 등급 전망 역시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무디스는 인도네시아 정부의 재정 여건이 다른 BAA 등급 국가들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무디스는 상당 규모의 외부 충격을 견뎌낼 탄력성과 은행부문 건전성을 등급 상향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