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모두투어가 부진한 4분기 실적에 닷새 만에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16일 모두투어는 전날대비 400원, 1.49% 하락한 2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를 중심으로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 창구로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
이날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258억원, 영업이익 7억 50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2%, 53% 하락"했다며 "태국 홍수와 일본 수요가 회복되지 못한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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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