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전월보다 개선되면서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톰슨 로이터와 미시건대가 발표한 1월 소비신뢰지수는 74.0을 기록해 12월말 당시 69.9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71.5를 예상한 바 있어 기대치보다도 높은 수준이며 지난 5월 이후 최고치이다.
한편 소비자평가인 기대지수는 12월 최종치가 63.6에서 68.4로 올랐고 현 경기상황에 대한 평가지수도 79.6보다 높은 82.6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