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재무부는 9일 실시된 입찰에서 평균 낙찰 수익률이 마이너스 0.0122%로 사상 최초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입찰에서 수익률은 0.001%를 기록한 바 있다.
수요를 나타내는 응찰률은 1.8배로 지난 입찰 때의 3.8배에서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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