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기업마케팅에서 드라마·시트콤 등의 제품 협찬이 활발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PPL의 대상품목이 의류, 액세서리 등 주인공이 일상적으로 착용하는 패션에 한정됐다면 최근에는 드라마를 주로 시청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육아용품에까지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육아용품 업계의 방송출현은 제품에 대한 시청자들의 직접적인 구매욕을 불러일으킨다는 데서 효과가 크다. 전문용어로 PPL(Product in Placement)이라고 하는 방송 협찬을 통한 마케팅은 노출된 제품은 물론이고 해당 브랜드가 함께 주목받기도 한다.
드라마 주인공이 안 보이고 명품유모차만 보이네?
실버크로스, 서프(surf) 유모차와 팝듀오(POP Duo) 유모차
지난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열풍을 일으켰던 SBS 인기드라마 ‘시크릿가든’에는 양산이 달린 빨간색 고급유모차가 등장해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등장한 유모차는 실버크로스의 서프(surf) 유모차로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품질로 최근 엄마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명품유모차를 선호하는 요즘 젊은 엄마들의 유모차 추천 제품으로 급부상했다. 서프(surf) 유모차는 1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황실유모차 브랜드 실버크로스가 추구하는 고급스럽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실버크로스는 국민드라마로 불렸던 KBS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를 통해 쌍둥이 유모차 팝듀오(POP Duo)를 선보이기도 했다. 실버크로스의 쌍둥이 유모차 팝듀오(POP Duo)는 쌍둥이 아기가 등장하는 드라마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돼 광고효과를 톡톡히 봤다. 팝듀오(POP Duo)는 실제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편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계된 점이 엄마들에게 유모차 추천을 받고 있는 근거다.
팝듀오(POP Duo) 유모차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손잡이로 쌍둥이 아기를 태워도 편안하게 끌 수 있는 탁월한 핸들링이 특징이다. 쌍둥이 유모차에 달린 세 바퀴마다 풋브레이크가 장착돼 있고, 바퀴의 서스펜션 기능으로 안전성까지 더했다. 아기확인창도 있어 주행 중에 엄마가 언제든지 아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팝듀오(POP Duo)는 아기에게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쌍둥이 유모차다. 유모차 시트에 부착된 아기베개와 어깨패드는 아기의 편안함을 보장한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보조시트와 풋머프는 쌀쌀한 날씨에도 추위와 바람으로부터 아기를 따뜻하게 보호한다. 시트와 발받침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으며 등받이 조절도 가능해 아기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드라마를 통해 실버크로스의 유모차를 접한 엄마들은 방영 후 육아카페 게시판을 통해 “빨간색 서프(surf) 유모차가 한눈에 들어왔다”, “후광이 대단하다. 제품이 빛나 보인다”, “역시 명품유모차는 다르다”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에 노출돼 엄마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실버크로스의 서프(surf) 유모차, 팝듀오(POP Duo) 유모차는 유아용품전문 쇼핑몰 실버팍스몰(http://www.silverfoxmall.com)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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