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엔케이바이오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회사인 GNK IMMA가 사우디아라비아 압둘레하만 알고사이비 지티씨(Abdulrehman Algosaibi G.T.C, 이하 Abdulrehman)와 조인트벤처 설립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한 최종 목표는 사우디아라비아 내 GNK IMMA가 세포치료제를 공급할 세포치료센터의 설립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엔케이바이오는 "추후 NK세포 배양기술과 Abdulrehman社의 사우디아라비아 지역에 대한 강한 영업력과 마케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내 세포치료제에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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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