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스테이트 타워 남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 로드스터 SLK-Class의 3세대 모델 The new SLK 200 BlueEFFICIENCY를 선보였다.
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모델 The new SLK 200 BlueEFFICIENCY는 클래식 로드스터의 스타일을 그대로 간직한 강렬한 외관, 스포티한 실내 디자인, 4계절 쾌적한 오픈 에어링 주행을 가능케하는 혁신적인 최첨단 기술을 자랑한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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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