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지난 12월 미국에서 2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됐다는 것은 미국 경제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힐다 솔리스 미국 노동부 장관이 6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이날 CNBC TV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민간부문에서 200만개의 일자리가 생겨나는 등 최근 몇개월간 "미국 경제가 꾸준히 강화되고 있음을 목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솔리스장관은 "지금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용시장의 지속적 개선흐름을 지지하기 위해 급여세(payroll tax) 인하조치 연장과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