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제닉이 중국 위생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제닉 관계자는 “중국 위생허가 승인을 확인하였으며, 공식 서류발급절차가 완료면 중국내 홈쇼핑사와 구체적인 판매협의를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닉은 2012년 국내 제2공장 준공이 완료되어 생산능력이 2배 가량 증가함으로써, 그동안 CAPA부족으로 인한 매출증가 한계를 해소하여 수출여력을 확보했다. 추가적으로 중국수출 허가서류인 위생허가가 신청 1년여만에 승인받아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준비가 완료되어 중국 시장 진출을 임박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제닉은 국내 마스크팩 시장의 30%점유율과 국내 홈쇼핑 장기히트 상품의 프리미엄으로 중국시장에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제닉 관계자는 “ 13억 중국시장은 한류열풍으로 인한 한국화장품 선호도가 높고, 특히 중국시장은 화장품 품목 중 마스크팩 선호도가 높으며, 마스크팩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어서 많은 기대를 갖고 있는 시장이다. 특히 국내의 성장스토리를 발판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경우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제닉은 일명 '하유미팩'으로 알려진 '셀더마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제조, 판매 기업으로 지난해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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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