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뉴욕 연방은행이 공인한 미국의 국채 딜러인 21개 프라이머리 딜러들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2014년 중반 이후에 나올 것이라는 가능성을 45%로 예상했다.
이들은 또한 연준이 구체적인 물가상승률과 실업률 억제목표를 채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같은 내용은 뉴욕연방은행은행이 4일(현지시간) 고시한 설문조사 분석 결과에 포함된 것이다.
뉴욕연은은 12월 20일 열린 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회의를 앞두고 21개 프라이머리 딜러들에게 설문지를 배포한 바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