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셀트리온은 림프종 환자의 CT-P10과 맙테라간의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하는 임상 3상시험을 라트비아 의약품관리국으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진행성 여포성 림프종에서의 대규모 제 3상 글로벌 임상을 27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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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