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임진년(壬辰年) 새해 첫날인 1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첫 승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각각 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을 타고 우리나라를 처음 입국한 외국인 손님으로는 중국 상하이에서 0시 10분에 도착한 중국인 관광객 후앙 위(36세, 남)씨가 선정됐다. 대한항공은 이 승객에게 국제선 프레스티지석 왕복항공권 2매와 인천 하얏트리젠시호텔 스위트룸 숙박권 등 푸짐한 상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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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