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29일 세무회계사무소 전용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서비스인 '스마트CTA'가 다음달 1일부터 상용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CTA는 기업 경영 정보화 솔루션인 iPLUS를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환경에 적합하도록 가상화 기술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로 SaaS화 한 것이다. 여기에 세무회계사무소의 경영 정보와 관리 이슈들을 손쉽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각종 기능들을 추가했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사용하는 클라우드 환경의 특성에 따라 PC, 모바일 기기 등에서 사용이 가능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이 가능할 뿐 아니라, 사무실 PC를 통한 정보 유출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대응수단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광희 IDC사업본부장은 "스마트CTA는 난이도가 높은 전문분야의 실무를 그대로 구현한 획기적인 SaaS 모델"이라며 "세무회계사무소를 시작으로 중소중견기업과 대기업까지 적용 가능한 전문적인 B2B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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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