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아산나눔재단이 연간 1000명 규모의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28일 울산에서 개최된 ‘제1기 청년 해외 인턴’ 발대식에 참석한 200명의 인턴들은 내년 1월 중에 전 세계 11개국에 파견될 예정이다.
사진은 아산나눔재단 제1기 청년해외인턴 참가자들이 울산 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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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