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닛산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서울에서 자사의 플래그십 SUV, 올뉴 인피니티 QX 고객을 대상으로 VIP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단 6명의 올뉴 인피니티 QX 고객(동반 1인)만이 초청됐다.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 대표는 “인피니티의 플래그십 SUV, 올뉴 인피니티 QX를 실제 소유하고 계신 고객들이 ‘모던 럭셔리’의 가치를 어떻게 생각하고 발전해나가길 원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또 이날 프로야구 김태균 선수(한화 이글스, 29)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했다. 한국닛산은 김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의미로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올뉴 인피니티 M37을 전달했다.
한편, 올뉴 인피니티 QX는 지난해 9월 국내 출시된 인피니티 최고급 SUV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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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