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KB금융그룹이 소외계층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KB금융그룹(회장 어윤대)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성금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KB금융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999년 이후 지속적으로 연말 이웃사랑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기부금액은 올해까지 700억원에 이른다.
성금기탁과 더불어 KB금융그룹은 11월, 12월을 ‘KB금융 따뜻한 겨울나눔’ 기간으로 정하고 전 임직원이 지역 내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이날 성금전달식에 참석한 KB금융지주 임영록 사장은 “이번 이웃사랑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KB금융그룹은 2012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B금융그룹은 향후에도 임직원 2만 5000여명 전원이 1인 1봉사활동에 참여해 연간 25만 시간 이상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치는 사회공헌프로젝트 '국민을 먼저 생각합니다'를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그룹 대표 사회공헌사업을 경제ㆍ금융교육으로 정하고 KB금융공익재단, KB금융지주, KB국민은행 등 관계사가 역할을 나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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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