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알리안츠생명이 오는 2일부터 다양한 목적 자산을 마련할 수 있는 저축성 보험을 판매한다.
알리안츠생명(사장 정문국)은 안정적으로 중장기 목적자산을 마련할 수 있는 ‘(무)알리안츠멀티플랜저축보험’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공시이율로 적립되는 저축성보험으로 시장금리가 하락해도 최저 금리를 보증하기 때문에 교육·결혼·사업자금 등을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사망 시에는 기본보험료의 10배에 해당하는 금액에 적립금까지 지급해 보장 기능을 더했다.
아울러 보험계약일 3년 경과 시점부터 납입기간이 끝나기 1년 전까지 월 기본 보험료의 6배(10년 만기 시 3배)를 매년 계약 해당 일에 생활설계자금으로 지급한다.
최저 보험료는 15만원이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기본보험료 50만원 이상의 고액계약에 대해서는 보험료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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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