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게임‘귀혼'이 겨울 방학 대규모 업데이트 ‘트리플 악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트리플 악셀’은 오는 28일 신규지역 추가를 시작으로 다음 해 1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실시하게 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최고레벨 지역인 ‘노루담의 굴’이 오픈되고 두 번째 단계는 최고레벨이 160에서 170까지 상향 조정되며 3차 전직을 위한 퀘스트 관문인 130레벨대의 거대한 신규 보스 몬스터 ‘대화차륜’이 등장하게 된다. 마지막 단계에는 4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세 번째 전직 시스템인 ‘화경’이 추가될 예정이다.
‘귀혼’에서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 해 1월 11일까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게임 홈페이지에서 서약하기 버튼을 클릭하거나 100일 출석체크, 떡국/연 만들기 퀘스트 등을 완료하면 여의주에 불을 밝히면 경험치 상승 및 기절시 경험치 감소가 줄어드는 황귀령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번 업데이트는 귀혼 공식 홈페이지(http://hon.mgame.com)와 카툰네트워크 사이트(www.cartoonnetworkkorea.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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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