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JCE(대표 송인수)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통합 브랜드 ‘프리스타일 스포츠’는 농협목우촌에서 운영하는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또래오래(대표 양두진)과 제휴를 맺고 ‘스페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두 회사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프리스타일 스포츠와 함께하는 또래오래 겨울방학 스페셜 경품 이벤트’는 오는 1월 21일까지 진행된다. 또래오래 치킨 구매후 행운권에 인쇄된 ‘행운번호’를 또래오래 홈페이지에 접속해 입력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게임 아이템 중 하나가 100% 당첨되는 행운이 주어진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 ▲블라스터 헤드셋 ▲에어워크 백팩 등의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송인수 JCE 대표이사는 “'또래오래'와의 제휴는 프리스타일 시리즈가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녀시대 캐릭터 출시를 마친 ‘프리스타일 스포츠’는 또래오래 제휴 이벤트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활발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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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