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NHN이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초반 하락세로 전환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000원, 0.46% 하락한 21만 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N은 장 초반 일시 22만 20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이내 방향을 틀며 오름세를 모두 반납했다.
삼성증권과 신한금융투자 창구에서 매도세가 나오며 사흘 연속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KB투자증권은 NHN에 대해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2012년 인터넷 광고 실적 성장은 NHN의주가 수준 매력을 확대시킬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9만원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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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