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차이나킹이 안정성 대비 저평가됐다는 분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차이나킹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거래일 종가대비 75원, 3.21% 상승한 2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 유진호 연구원은 "중국에서의 안정적인 소비재 사업, 영업이익률 39%, 순이익률 28%, 부채비율 11%, 배당수익률 3%를 고려하면 주가수익비율(PER) 2.8배는 절대 저평가"라고 분석했다.
이어 유 연구원은 "차이나킹은 차(茶) 사업을 향후 성장동력으로 삼으면서 차 재배단지 투자를 지속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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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