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새내기주 나이스디앤비가 상장 첫날 상한가로 치솟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2분 현재 나이스디앤비는 시초가 2450원보다 365원, 14.90% 오른 2815원에 호가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1700원보다 65% 넘게 상승한 가격이다.
나이스디앤비는 기업의 신용정보를 수집, 조사, 가공, 처리해 정보를 제공하는 신용정보 업체로 2002년 나이스홀딩스(舊 한국신용정보), 미국 디앤비 인터내셔널(D&B International), 일본 도쿄 쇼코 리서치(Tokyo Shoko Research)의 제휴로 설립됐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나이스디앤비에 대해 "300만개의 기업정보를 확보한 국내 대표 신용정보 업체"라며 "D&B와의 전략적 제휴로 글로벌 기업정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상장직후 유통가능주식수는 552만주로 공모후 발행주식총수의 35.9%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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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