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 캐나다의 소매판매가 예상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오르며,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신규차량 및 가솔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체 지수가 올라간 것으로 풀이된다.
캐나다 통계청은 10월 소매판매가 월간 1.0% 증가하며 9월과 같은 수준의 증가세를 이어갔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는 0.5% 증가할 것으로 점친 시장 전망을 웃도는 결과이다.
자동차를 제외한 핵심소매판매는 0.7% 증가하며, 역시 예상치인 0.3% 증가를 상회했다.
직전월에는 0.4%(수정치) 늘어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