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프랑스 AMF 증권 규제국의 책임자 장-피에르 주에는 20일(현지시간) 프랑스가 AAA 신용등급을 유지하려면 기적이 필요하다면서 프랑스가 AAA 신용등급 상실 위기에 처한 것이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금융시장 담당 저널리스트들과의 만남에서 "프랑스가 AAA 등급을 유지하려면 기적이 필요하다. 그러나 나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랑스 야당인 사회당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주에는 "AAA 등급 상실을 일종의 비관론을 갖고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 매우 유감스럽다"면서 "우리는 프랑스의 등급 강등을 수용한다"고 말했다.
지난 16일(금) 신용평가기관 피치는 프랑스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낮췄다. 피치에 앞서 S&P는 이미 프랑스의 신용등급 전망을 강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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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