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유로존 재무장관들은 유로존 채무위기 해소를 위한 IMF 자원을 1500억 유로로 보강하는데 합의하고 이에 대해 유럽연합(EU) 동맹국들의 추가지원을 약속받았다.
다만 영국이 동참하지 않을 경우 이들이 애초 목표로 하는 2000억 유로는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다.
마르틴 코타우스 독일 재무부 대변인은 이같이 밝히고 "영국은 19일 IMF 화력 보강에 어느 정도 참여할지를 G20 실정에 맞춰 결정하기를 원한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사안들은 모두 내년 초까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