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아이즈비전이 오는 2012년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활성화 기대감에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MVNO주로 분류되는 아이즈비전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장 초반 부터 상승흐름을 탄 뒤 6%이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방송통신위원회의 2012년 업무보고에서 MVNO관련 정책에 무게를 둘 것이란 기대감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이날 방통위는 내년도 정책추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아이즈비전은 지난 6월 MVNO 사업자 중 첫 번째로 SK텔레콤과 MVNO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정을 체결하고, 선불 이동통신 전용 브랜드 '아이즈'를 선보였다. 아이즈비전이 출시한 4종의 선불요금제는 기존 이동통신사의 선불요금제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인스프리트 주가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10% 이상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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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