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큐로컴이 에이즈백신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 승인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큐로컴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3% 오른 408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과 미래, 우리투자증권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큐로컴 계열사인 스마젠이 개발해 온 에이즈 백신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승인(IND)신청에서 '승인'의견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 참가자들의 사자세를 부추기고 있다.
한편 임상 1상 시험은 미국 PPD 디벨롭먼트가 주관하는 가운데 미국 내 임상시험 시설에서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에 감염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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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