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오스트리아의 대출자들은 국제 금융시장이 요동치는 가운데도 융자를 받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에발트 노보트니 오스트리아 중앙은행(ANB) 총재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이기도 한 노보트니 총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 시점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어떤 일이 있어도 오스트리아에 신용경색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ANB는 경제 성장 둔화에 따라 오스트리아 은행권의 신용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