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유로존 부채 위기 및 시장 혼란 상황에서 스위스프랑과 금은 더 이상 안전자산이 아니라고 UBS의 알렉산더 프리드먼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밝혔다.
16일(현지시간) 그는 서신을 통해 “2012년에 접어들면서 금과 스위스프랑 모두 안전자산 지위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9월 스위스국립은행(SNB)이 유로에 대한 스위스프랑 환율 하한선을 1.20프랑으로 설정한 뒤 스위스프랑이 금과 미국채, 일본국채 등이 보유하고 있는 안전자산 지위를 더 이상 유지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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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