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인도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
16일(현지시간) 인도 중앙은행은 레포(Repo)금리를 8.50%로, 역(逆)레포금리를 7.50%로 각각 동결한다고 밝혔다.
인도 중앙은행은 지난해 3월 이후 13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해왔다.
그렇지만 인도의 인플레이션율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고 경기 악화 신호까지 감지됨에 따라 이날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긴축 사이클 중단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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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