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항공은 지난 13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자리다 호텔에서 ‘환츄스바오’주관으로 열린 ‘환츄스바오 제 3회 여행업계 대상’시상식에서 ‘중국인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외국 항공사’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환츄스바오’는 중국 전역에서 200만부 이상 발행되는 중국 최고 권위의 국제시사 전문 일간지로 매년 독자들을 대상으로 항공 및 호텔 등 여행관련 총 7개 부문의 수상자를 온오프라인 투표로 선정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설문조사에서 중국을 취항하는 25개 외국 항공사 중 싱가포르 항공, 루프트한자와 함께 ‘톱3’에 3년 연속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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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