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코스피 지수가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하이닉스는 외국인 매수세에 영향으로 삼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250원(1.10%) 오른 2만29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2일 이후 삼일째 상승세로 메릴린치 창구에서 외국인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
남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스마트 디바이스의 확산으로 고부가가치 메모리 수요가 증가, 내년 메모리 시장은 호전될 것"이라며 "내년 전세계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출하량은 각각 6억4000만대와 1억1000만대를 기록, PC 출하량을 각각 172%, 30%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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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