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경제상황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비관론이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뉴욕시간) IBD/TIPP가 발표한 미국의 12월 경제낙관지수는 직전월인 11월의 40.6에서 2.2포인트 상승한 42.8로 12개월 평균치를 0.1포인트 밑돌았다.
향후 6개월간 경기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전망을 보여주는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그 이하면 소비자들이 경제를 비관적으로, 그 이상이며 낙관적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 조사에서 개인 재정상태 전망지수는 전월에 비해 3.2 포인트 오른 52.8을 기록했으며 연방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소비자 신뢰지수는 32.9로 전월에 비해 1.5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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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