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프랑스의 지난 10월 무역수지 적자폭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프랑스 세관은 지난 10월 무역수지가 62억 48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전월 무역수지는 당초 63억 유로 적자에서 65억 7100만 유로 적자로 수정됐다.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프랑스의 10월 무역수지가 60억 유로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세부적으로 수입이 420억 7500만 유로를 기록했으며 수출은 358억 2700만 유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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