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디저트 카페 '투썸'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행복한 추억,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투썸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오는 8일부터 전국 200여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종류는 '러빙크리스마스 요거생크림', '스노우 티라미수' 등 총 20종이다.
케이크는 8일부터 25일까지 투썸 전국 200여 개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9일까지 사전예약서비스를 통해 주문하면 가까운 매장에서 원하는 날짜에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다.
투썸 관계자는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장식을 더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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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