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윈도우 태블릿 OCS9, 업계 최저 가격에 공급

기사입력 : 2011년12월06일 14:54

최종수정 : 1970년01월01일 09:00

[뉴스핌=장순환 기자] 윈도우 태블릿PC의 흐름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코스모스가 윈도우 태블릿 PC ‘OCS9’을 B2B시장에 63만9990원 이라는 업계 최저의 가격에 공급을 하고, 개인에게도 주문생산방식을 도입해 같은 가격에 공급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OCS9은 현재 출시된 윈도우 태블릿 중 가장 낮은 가격임에도 우수한 성능과 사용성을 가지고 있다.

 

제품 사양으로는 태블릿전용 CPU 오크트레일, 10.1인치 크기와 1280*800 해상도의 선명한 화질에 170도의 광시야각, 아사히 글래스(강화유리), SSD 플래시 메모리, DDR2 2GB, GPS, 블루투스3.0, 와이파이bgn, HDMI, 2개의 USB포트, 마이크로 슬롯 등 우수한 사양과 다양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

멀티터치, 화면전환보기, 버추얼키보드, 돋보기, 멀티화면작업, 위젯 기능과 윈도우 태블릿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윈도우7 홈프리미엄을 채택하였고, 윈도우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팬리스로 무소음에 뛰어난 열처리를 실현하였으며 윈도우 태블릿 중 가장 슬림한 디자인과 무게를 확보해 이동환경에서도 사용하기 쉽다.

OCS9에서는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이동하면서도 터치로 윈도우에 설치된 프로그램을 손쉽게 꺼내어 쓸 수 있는 입체폴더인 퀵런쳐가 제공되고, 사무, 교육, 게임, 음악, 영상 등 윈도우의 유용하고 다양한 컨텐츠와 웹사이트를 모아서 제공하는 오아시스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OCS9의 컨트롤러인 스마트오바, TV도킹스테이션, 키보드 등 다양한 악세서리를 직접 제공한다.

특히, 키보드와 마우스를 대체한 오코스모스의 독자적인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오바를 사용하면 모바일과 TV환경에서 키보드와 마우스에 맞추어진 윈도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오아시스에서는 타 운영체제의 태블릿보다 한차원 높은 모바일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다양한 윈도우의 게임을 제공해 준다.

데스크탑 PC OS를 그대로 사용한 윈도우 태블릿은 다이렉트11, 액티브X, 실버라이트, 결제모듈, 각종 영상 구동, 인증 등의 플러그인 설치가 가능하고, 타 운영체제보다 훨씬 방대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어 윈도우 태블릿을 하나 소유하면 PC에서 사용하던 그대로 이동환경에서도 연장하여 사용할 수 있어 사무, 학습, 생활 등에서 효율성을 크게 증대시켜 줄 수 있다.

OCS9은 무료 OS가 아닌 OS가격이 약 10만원에 달하는 홈프리미엄을 채택했으며, 품질과 사양 모두 우수하다. 특히, 모바일 환경에서 최대의 효율성을 얻을 수 있도록 OCS9만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우수한 시야확보와 한 손에 들고 사용할 수 있는 10.1인치의 가장 적절한 사이즈와 함께 윈도우 태블릿 중 가장 슬림한 두께와 무게를 확보해 최대의 이동성을 자랑한다.

자동차 스피커를 통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FM트랜스미터를 탑재한 OCS9은 모바일, 집, 자동차 등 3스크린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윈도우를 손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오코스모스 관계자는 "모바일 업계에서 최초로 델컴퓨터와 같은 단기간 주문생산방식을 구축함으로써 개인구매자에게도 B2B시장과 같은 가격에 공급할 수 있게 되어 최고의 가성비를 갖춘 제품"이라며, "윈도우 태블릿으로서 가장 우수한 사용성과 가장 낮은 가격으로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尹 지지율 2.3%p↓, 38.1%…"與 총선참패 '용산 책임론' 영향"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해 30%대 후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발표됐다. 종합뉴스통신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업체 미디어리서치가 지난 15~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에게 물은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38.1%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59.3%로 나타났다. '잘 모름'에 답한 비율은 2.5%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격차는 21.2%포인트(p)다.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2.3%p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1.6%p 상승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 긍·부정 평가 격차가 극명하게 드러났다. 만 18세~29세에서 '잘함'은 36.0% '잘 못함' 61.0%였고, 30대에서는 '잘함' 30.0% '잘 못함' 65.5%였다. 40대는 '잘함' 23.9% '잘 못함' 74.2%, 50대는 '잘함' 38.1% '잘 못함' 59.8%로 집계됐다. 60대는 '잘함' 51.6% '잘 못함' 45.9%였고, 70대 이상에서는 60대와 같이 '잘함'이 50.4%로 '잘 못함'(48.2%)보다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잘함' 38.5%, '잘 못함'은 60.1%로 집계됐다. 경기·인천 '잘함' 31.4% '잘 못함' 65.2%, 대전·충청·세종 '잘함' 32.7% '잘 못함' 63.4%, 부산·울산·경남 '잘함' 47.1% '잘 못함' 50.6%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은 '잘함' 58.5% '잘 못함' 38.0%, 전남·광주·전북 '잘함' 31.8% '잘 못함' 68.2%로 나타났다. 강원·제주는 '잘함' 37.1% '잘 못함' 60.5%로 집계됐다. 성별로도 남녀 모두 부정평가가 우세했다. 남성은 '잘함' 34.7% '잘 못함' 63.4%, 여성은 '잘함' 41.6% '잘 못함' 55.3%였다. 김대은 미디어리서치 대표는 윤 대통령 지지율 하락 배경에 대해 "108석에 그친 국민의힘의 총선 참패가 '윤 대통령의 일방적·독선적인 국정 운영 스타일로 일관한 탓이 크다'라는 '용산 책임론'이 대두되며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평가했다.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도 "선거 결과에 대해 실망한 여론이 반영됐을 것"이라며 "최근 국무회의 발언 등을 국민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경제 상황도 나아지고 있지 않아 추후 지지율은 더 낮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추출 방식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3.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4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 값을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arksj@newspim.com 2024-04-18 06:00
사진
이재명, 범진보 대권주자 적합도 '압도적 1위' 질주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을 이끈 이재명 대표가 범진보 진영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에서 압도적 1위를 질주했다. 여의도에 입성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위, 김동연 경기지사가 3위, 김부겸 전 총리가 4위로 뒤를 이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리서치가 지난 15~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에게 범진보 진영 인물 중 차기 대권주자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물어본 결과 이 대표 35.4%, 조 대표 9.1%, 김 지사 8.5%, 김 전 총리 6.5%로 나타났다. 뒤이어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1.8%,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6%로 집계됐다. 기타 인물은 16.7%, 적합 후보 없음 15.1%, 잘 모르겠음 5.2%였다. 이 대표는 전체 연령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60대 이상에선 다소 차이가 좁혀졌다. 만18세~29세에서 이 대표 35.4%, 조 대표 12.1%, 김 지사 10.1%, 김 전 총리 5.8%였다. 30대에선 이 대표 38.7%, 김 지사 6.5%, 김 전 총리 6.2%, 조 대표 5%순이었다. 40대의 경우 이 대표 50.6%, 조 대표 12.6%, 김 지사 5.9%, 김 전 총리 5.1%로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50대에선 이 대표 41.1%, 조 대표 10.2%, 김 지사 8%, 김 전 총리 5.6%였다. 60대에선 이 대표 23.9%, 김 지사 10.4%, 조 대표 7.8%, 김 전 총리 6.4%순이었다. 70대 이상의 경우 이 대표 19.5%, 김 지사 10.8%, 김 전 총리 10.5%, 조 대표 6%로 나타났다. 이 대표는 전체 지역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및 호남에서 격차를 벌렸고 영남에선 차이가 다소 좁아졌다. 서울에서 이 대표 32.9%, 조 대표 9.2%, 김 지사 8.2%, 김 전 총리 4.4%였다. 경기·인천에선 이 대표 43.8%, 김 지사 9.9%, 조 대표 7%, 김 전 총리 4.8%순이었다. 광주·전남·전북의 경우 이 대표 42.9%, 조 대표 9.2%, 김 전 총리 11.5%, 김 지사 6.8%였다. 대구·경북에선 이 대표 21%, 김 전 총리 11.6%, 조 대표 10.3%, 김 지사 8.8%로 나타났다. 부산·울산·경남은 이 대표 27.1%, 조 대표 9.9%, 김 전 총리 7.2%, 김 지사 5.6%였다. 대전·충청·세종에선 이 대표 32.3%, 조 대표 13.5%, 김 지사 10.9%, 김 전 총리 4.4%였다. 강원·제주에선 이 대표 36.2%, 조 대표 8.4%, 김 지사 7.8%, 김 전 총리 7.3%로 집계됐다. 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선 이 대표 74.6%, 조 대표 5.7%, 김 지사 4.5%, 김 전 총리 1.7%로 이 대표가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김 지사 12.4%, 김 전 총리 9.5%, 이 대표 8.5%, 조 대표 3.4% 순이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경우 이 대표 45.9%, 조 대표 38.5%, 김 지사 4.7%, 김 전 총리 2.2%였다. 김대은 미디어리서치 대표는 "이 대표는 '과반 의석 달성'과 함께 원내 1당을 지키며 대권주자 위상이 더욱 강화했다"며 "조 대표는 비례대표 12석을 얻으며 단숨에 경쟁력 있는 차기 대선후보 반열에 올랐다"고 분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비례할당 후 무작위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3.9%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4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hong90@newspim.com 2024-04-18 06:00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