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프랑스 서비스업 경기가 전월보다는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위축세를 이어갔다.
5일 마르키트/CDFA는 11월 프랑스의 PMI서비스업지수 수정치가 49.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월의 44.6에서 개선되었으며,전문가들의 전망치이자 잠정치인 49.3 또한 상회하는 수준이다.
다만 여전히 50을 하회하며 위축세를 이어갔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서비스업 기대지수는 54.9로 10월의 57.4에서 떨어지며, 향후 몇 개월간 전망이 부정적일 것임을 반영했다.
전문가 전망치는 54.4였다.
이로써 종합 PMI지수는 48.8로 10월의 45.6 및 잠정치 48.7을 소폭 웃돌았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