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판매량은 11월 판매량 기준 사상 최고치다.
올 초 이후 누적판매량은 59만 4926대로 지난 해 같은기간 누적 판매량 49만 3426대를 크게 상회했다.
11월 중에만 엘란트라가 1만2414대 팔리면서 전월의 8631대에서 크거 늘었다. 소나타는 1만5668대를 판매했다.
소나타와 엘란트라 판매량은 전체 판매량의 60%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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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