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코스피 상장사인 삼양사가 삼양홀딩스와 삼양사로 인적분할된다.
한국거래소는 분할된 삼양사가 다음달 5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된다고 30일 밝혔다.
재상장되는 삼양사는 자본금 211억원이며 상장할 주식수는 보통주 426만1893주, 우선주 16만4680주이다.
물적분할 회사 삼양바이오팜은 지주회사에 편입된다.
삼양사 보통주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기준가(평가가격)의 5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시초가를 기준으로 재상장 당일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