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 6월 행사차 동남권 방문에 나선 현직 국무총리가 연이어 에어부산을 탑승한 데 이어 이번에는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에어부산을 이용해 화제다.
30일 에어부산에 따르면 반 총장은 전날부터 사흘간 부산 해운대구 소재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 참석차 부산을 찾는 길에 에어부산을 이용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국무총리에 이어 UN사무총장까지 에어부산을 탑승해 지역항공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에어부산은 안전, 편리한 서비스, 실용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고객가치를 창출하며 취항 3년 만에 한국의 대표적인 저비용항공사로 탄탄하게 자리매김했음을 또 한 번 증명한 셈”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지난달 정부 유일의 서비스품질 인증제도인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취항 3년 만에 일자리 600여 개를 창출하는 등 고공비행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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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