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지식경제부가 아프리카와의 경제협력을 확대하고 나섰다.
29일 워커힐 호텔에서 김정관 지경부 2 차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 아프리카 관심 기업인 및 기관 관계자 등 총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티오피아 투자설명회' 및 '제2차 아프리카 무역·투자 포럼'이 개최됐다.
에티오피아 투자설명회에서는 김정관 차관의 개회사에 이어, 에티오피아 산업부 장관, 지식경제부 남기만 주력산업정책관이 에티오피아 투자 환경을 발표하였으며, 특히, 에티오피아 멜레스 총리가 폐회사를 통해 자리를 빛냈다.
연이어 개최된 제2차 아프리카 무역‧투자 포럼에서는 최근 아프리카 유망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나, 모잠비크를 중심으로 진출 성공사례 및 투자환경 발표 등이 이어졌다.
지경부는 이번 에티오피아 투자설명회 및 제2차 아프리카 무역·투자 포럼은 올해 7월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 10월 한-아프리카 산업협력포럼 개최 등을 통해 고조되고 있는 아프리카와의 경협 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에티오피아, 가나, 모잠비크 등 우리기업 진출이 유망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주요 인사인 에티오피아 산업부 장관 및 현지 기업인 등이 직접 발표를 해 우리기업들에게 생생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지경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