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고인원 기자] 벨기에 정부가 실시한 국채(OLO) 입찰 결과 기준물인 10년물의 낙찰 수익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실시한 2018년,2021년,2035년 그리고 2041년 만기 국채 입찰에서 정부는 총 20억 500만 유로 (미화 26억 6000만 달러) 규모의 국채 입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정부가 기대한 물량 범위인10~20억 유로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10년물 낙찰 수익률은 5.659%로 지난 10월 입찰 때의 4.372%에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응찰률은 2.59배를 기록했다.
[NewsPim] 고인원기자(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