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튼 자이베르트 독일 정부 대변인은 이같이 밝히고 "EU조약의 개정이 채무위기에 대한 정치적 해법"이라며, "양국은 가능한 조속히 새로운 조항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일과 프랑스가 추진 중인 새 안정협약에는 엄격한 적자 규정과 국가예산 감독권한을 명시한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고, 유럽중앙은행(ECB) 역시 유로존 위기 대응 기구로서의 기능이 더 부각될 전망이다. 독일 총리와 프랑스 대통령이 이번주 위기 대응책으로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