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영국 경제가 올해 4/4분기 중 위축세를 보일 확률이 50%가량 되며, 심지어 침체에 빠질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고 영란은행(BoE) 벤 브로드벤트 정책위원이 밝혔다.
브로드벤트는 위원은 CNBC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영국 경제의 침체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분명 침체 위험이 존재한다"고 답변했다.
이어 그는 "4/4분기 영국의 국내총생산(GDP) 기준 경제성장률은 제로(0)에 이를 전망이며,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일 확률은 대략 50%"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