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자체개발 3인칭슈팅(TPS)게임 ‘디젤(DIZZEL)’의 공개서비스(OBT)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젤(DIZZEL)’은 네오위즈게임즈가 4년여의 개발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3인칭 시점의 슈팅게임으로 슈팅, 타격, 액션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3인칭 시점의 넓은 시야각을 통해 기존 FPS(1인칭 슈팅)의 문제점인 어지러움증 발생을 현격히 줄였으며, 강력한 근접무기를 통해 시원한 타격감은 극대화 시켰다.
공개서비스(OBT)는 24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이를 기념해 홍보모델 ‘씨스타’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정훈 본부장은 “‘디젤(DIZZEL)’의 목표는 기존 FPS게임의 한계를 극복하고, 슈팅게임 시장에 새로운 트랜드를 불러오는 것이다”라며, “긴 공백을 깨고 공개되는 디젤에 많은 관심과, 게임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애정어린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개서비스(OBT)를 시작하는 ‘디젤(DIZZEL)’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dizzel.pmang.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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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